이미 본 것 2

#847

by 갠드무


마지막이라고 느껴지는 이 장면.
계절의 끝에서 마주한 너의 모습.
이미 본 거다.
그게 책에서였든, tv에서였든 이미 본 모습이다.
그래서 알고 있던 것인데.
기억을 못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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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ry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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