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진실을 아는 사람들은 드물다. 대부분 사람들은 예수의 죽음으로 인류가 구원받았다고 배운다. 그렇지만 성경을 제대로 알게 된다면 예수가 사람들에 의해 살해 당함으로써 인류와 하나님의 관계가 완전히 단절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예수가 살았던 시절 사람들은 예수의 말이 두렵고 듣기 싫었다. 그래서 종교인들과 유대인들은 로마의 권력을 빌려 그를 살해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의 죽음은 신이 인류의 잔혹성에 완전히 인류를 외면하게 된 사건이 된다.
예수가 살해 당한 후 사도 바울은 예수를 종교적 인물로 만들고, 예수의 죽음에 종교적인 의미를 부여했다. 그렇게 종교인들은 예수가 살해당함으로써 자신들이 구원받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 주장은 거짓이며, 인류는 하나님에게 완전히 버림 받았다. 어느 성경학자들은 이 사건에 대해 하나님이 인간에게 완전한 자유를 준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이것은 완전한 자유가 아닌 하나님이 자신의 피조물인 인류를 포기한 일인 것이다.
결국 이 땅 위에 종교적인 구원은 없다. 예수를 살해함으로써 하나님은 우리를 버렸다. 언젠가 재림할 예수를 기다린다고 종교인들은 말한다. 그렇지만 그럴 일은 없다. 신의 아들을 죽인 댓가는 완전한 관계 박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