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화되지 못하고 출소하는 재소자들이 곧 사회로 온다.

by 함가온해

내 심정은 두렵다. 현재 교도소는 포화 상태이다. 포화률이 130프로 정도이다. 그리고 국가에서는 포화 상태를 해결하겠다고 재소자들을 대량 가석방 한다고 한다. 현재 교도소가 포화 상태이기에 교화도 불가능한데 재소자들을 대거 가석방하면 그들은 교화되지 못한 채로 사회로 나온다.

교화되지 못한 사람들은 결국 재범을 저지르게 된다. 높은 확률로 피해자들은 여성 또는 노약자가 될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내가 피해자가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매일 근력운동을 하고 있다. 강한 근력을 가지면 피해자가 될 확률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지금 국가는 국민들에게 교도소가 포화상태라서 재소자들 교화 못하니 일단은 풀어줘야 겠다. 그들이 일으키는 범죄는 국민들이 알아서 감당해라는 메시지를 주는 것이다.


물론 국가로서도 방법이 없다. 재소자들을 교화시킬 방법이 없다. 교도관은 부족하고, 수용할 자리는 없다. 거기다가 수용자 중에 정신질환자는 10프로 인데 치료도 못해주고 있다.


해결책들은 분명 있다. 교도소를 많이 만들어서 수용하면 된다. 하지만 지역사회들은 교도소가 자신들의 지역에 생기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해결할 수가 없어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재소자들을 치료도 못해주고 가석방 시키고, 온갖 범죄자들을 일찍 가석방 해주기로 했다.


원래 사회가 위험해지는 상황은 곧 올거라고 예상은 했는데 생각보다 더 빨리 찾아오게 되었다.


나는 정부를 비난하는게 아니다. 진짜로 해결책이 없다.

차선책으로 국민들이 알아서 피해 보지 않게 조심하라고 메시지를 언론을 통해 내보내는 것이다.


나는 지금 근지구력 위주로 운동한다. 위험이 찾아오면 대응할 힘을 키우는 것이다. 물론 뒤에서 당하면 나도 끝장 나겠지..


여성분들, 그리고 노약자분들은 꼭 근력 운동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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