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매트 없는 곳으로 떨어진다.
순식간에 쿵
조용하면 어딘가에 매달려있다가 세상 뿌듯한 표정으로 나를 보세요 으쓱한다
나 혼자 놀래서 달려가고 이놈!!
인테리어 따위는.. 바닥은 매트로 도배 중이다
시공 매트 너무 비쌈
퍼즐매트 청소 힘듦
롤 매트 층간소음 힘듦
두꺼운 폴더 매트로 결정.. 안 비싼 편인데도 비싸구나ㅠ
거실 매트 50만 원, 복도 매트 6만 원(당근.. 그나마 선방)
이제 틈새 매트 알아봐야지
잔뜩 깔아도 틈새 찾아서 쿵 떨어지고 걸려서 넘어지고 난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