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동그람 화살표로 놀자

간딘스키

by 일뤼미나시옹


보다 순박하게 보다 순박한 시선으로 보다 순박한 생장을 위하여


Pfeil zum Kreis

1930. Oil on canvas. 80,4 x 110,5 cm. Privat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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