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Bords de rivière(강변)

앙드래 드랭

by 일뤼미나시옹



멀어진 일상의 회복은 더디고, 세계는 보다 협소해졌으며, 사람 사이의 간극을 풍경으로 채우려 한다.

일뤼미나시옹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프로필
팔로워 3,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