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정원이 보이는 주방 창

Henri Martin

by 일뤼미나시옹

정원이 단지

나무가 자라고

꽃 피는 것만 위한 것이라면

창을 열지 말아야 한다.


창으로 생각해보라.




Henri Martin - Kitchen Window and Garden in Marquayrol,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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