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플로렌스
Ottone Rosai. 1895-1957.
Concertino. 1922.
음악에의 잠이라도 좋다
음악에의 죽음이라도 좋다
음악에의 기도라면 더 좋다
음악에의 희열이라면 더 좋다
Ottone Rosai,
Tulipani Bobbio
튤립 하나의 오후를
그대에게
Il pandiramerinaio
[The hawker of pandiramerini] (1921).
고집 센 이웃이었지만
그가 만든 머핀은
사순절의 고통과 슬픔을
이겨 낼 수 있었지
My father (1920)
꿈에라도 다시 한번
아버지와 함께 식사를
그곳에서도 혼자 식사 하시고 계시겠지.
The Walk, 1937
Piazza del Carmine. Place du Carmine.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