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오토네 로사이

이탈리아 플로렌스

by 일뤼미나시옹

https://youtu.be/MJ2BJQKms8Q

Ottone Rosai. 1895-1957.

Concertino. 1922.


음악에의 잠이라도 좋다

음악에의 죽음이라도 좋다

음악에의 기도라면 더 좋다

음악에의 희열이라면 더 좋다

Ottone Rosai,

Tulipani Bobbio


튤립 하나의 오후를

그대에게


Il pandiramerinaio

[The hawker of pandiramerini] (1921).


고집 센 이웃이었지만

그가 만든 머핀은

사순절의 고통과 슬픔을

이겨 낼 수 있었지



My father (1920)


꿈에라도 다시 한번

아버지와 함께 식사를

그곳에서도 혼자 식사 하시고 계시겠지.


The Walk, 1937


Piazza del Carmine. Place du Carmine.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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