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Eyes Closed

by 일뤼미나시옹

David Drebin - Eyes Closed [2005]




우리는 우리 자신을 우상화하죠. 그 때문에 우리는 점점 더 강하고 심하게 불안의 그림자에 사로잡히고 휘둘리죠. -카프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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