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생성과 소멸과의 미궁

조디 구랄닉

by 일뤼미나시옹

https://youtu.be/OuwmuXclA6Q

Jody Guralnick

Brickellia Grandiflora

Archival print on rag paper 50 x 36 in


Jody Guralnick

Evening

Archival print on rag paper 50 x 36 in


Jody Guralnick

Mushroom Hunt

Archival print on rag paper 50 x 36 in


Jody Guralnick

Parmelia

Oil and Acrylic on Panel 60 x 55 in


Jody Guralnick

Reef

Archival print on rag paper 50 x 36 in


Jody Guralnick

Tear Drop

Oil and Acrylic on Panel 16 x 16 in






모든 생명은 성장과 붕괴의 거대한 숲이다. 바위에 자라는 이끼류는 느리게 바위에서 나오는 미네랄과 공기의 영양분을 천천히 소화하며 성장한다. 성장의 보편적 질서를 화가를 캔버스에 복제해보려 했다. 또한 바닷속. 숲의 공생과 해체에 대해서도 우리는 바라볼 수 있다. 생명들의 교차점, 더 가까이 다가가면 볼 수 있는 것. 현실의 세계. 우리가 사는 행성의 생명에 대해 우리는 다시 한번 그것들에게서 진리를 배울 수 있다. 꽃과 식물들 미시세계와 다를 바 없는 균류들. 혈관과 수생식물과 미세혈관 같은 것에서 새싹, 꽃, 균류들의 복합적이고 파생적인 생성과 소멸과의 미궁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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