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 Walitzki. 독일 태생, 시애틀 거주
그림들은 두 개의 이중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나는 하이패션의 매력이 가득한 인체의 율동성이다. 그리고 다른 면은 인간이 생태에 끼친 어두운 면을 탐구하고 있다. 꽃과 식물을 몸에 두른 인체는 원시적인 시원의 근원에 고민이면서 동시에 파괴적 생태에 따른 인간의 고통이다. 걱각의 그림들은 숨막히는 것과 천상적인 것의 시각적 혼합물이다.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