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제르마이아 스트리머 - 작은 카페

by 일뤼미나시옹



오지 않는다.

극한 기다림은 초현실적 기다림이다.

내가 '나'를

외면해버린다.


Jerimiah Stermer - Bistro [2001]

keyword
일뤼미나시옹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프로필
팔로워 3,356
매거진의 이전글사한 : 이라크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