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흘러온 흐림 흘러갈 흐림

by 일뤼미나시옹

Georgia O'Keeffe, Shell and Old Shingle No. 1, 1926




일뤼미나시옹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예술가 프로필
팔로워 3,360
매거진의 이전글나는 모른다, 세월 속의 희미한 이름의 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