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La Grande Mauve

가다 아메르 ㅣ 이집트 , 카치로 출생. 자수 회화

by 일뤼미나시옹




1963 이집트 카이로 출생

11살 프랑스 이주

바늘질, 자수 회화

작품 속 여성 인물들의

등장은 모두 포르노그라피에서

차용.


keyword
일뤼미나시옹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예술가 프로필
팔로워 3,364
매거진의 이전글 밤을 세워 새벽까지 그림을 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