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밤을 세워 새벽까지 그림을 그리다

까미유 봉부아

by 일뤼미나시옹


양귀비 꽃다발을 든 소녀

팔을 들고 있는 나신

경기 선수

신성한 마음




소박파, 네이티브 아트,

가난한 사공의 아들로 태어났고

한 때는 레슬링 선수생활을 했다.

파리 지하철 인부로 일했고

결혼 후 인쇄공을 하면서

밤을 세워 새벽까지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전시할 장소와 돈이 없어서

거리에서 그림을 전시했다.

화상 빌헬름 우테의 눈에 띄었다.


빌헬름 우테는 많은 화가들의 그림을 구입한 독일의 이름난 화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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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 시간 동안의 간단없는 일에 나의 운명을 걸어볼까 한다. -보들레르-


Camille Bombois (1883-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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