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마르코 롱고 : 바람막이 유리

by 일뤼미나시옹





가다려, 내가 갈게.


내가 멀고 먼 튜린에 있더라도,


네가 찾으면


달려가서 바람막이가 되어 줄 것이니.



* Marco Longo : 1956 이탈리아 튜린 태생

Windshield II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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