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채프먼
할머니 : 똘아, 이 그림 느낌이 어떠니?
똘이 : ..............
할머니 : 그래, 말이 필요 없는 그림이지!
할머니 :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신호라는 것이 있는데, 가끔은 이런 신호를 주고 받을 때가 있어, 때론 똘이와 나 사이에도 이런 신호가 느껴지지 글치?
똘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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