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키스 반 동겐 : 건초더미

by 일뤼미나시옹




그대 안에 따뜻한 물결이 일어 가을 날 온기 머금은 건초더미 마냥 풍성했음 좋겠다. 그대 마음의 따뜻함이 일어 넘쳐나고 그 넘쳐 남이 내게로까지 흘러온다면 좋겠다.


Kees van Dongen, Haystacks, ca.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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