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장 마사제

by 일뤼미나시옹




부드러운 봄의 미풍 속에서

연초록 수양버들의 춤

강 물결이 춤을 싣고 갔다.


나는 움켜 쥔 물을 놓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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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Messager (1920-1999) "Da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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