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시카 풍경

Henri Matisse (1869-1954) "

by 일뤼미나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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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Matisse (1869-1954)

Paysage de Corse (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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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 사는 게 매운탕 같아서...


영화

건축학 개론의

대사가

왜 기억날까.


풍경은 온갖 색채와 질감과 뉘앙스와 감각의 종합인데

왜 인생이 매운탕 같이 이름도 없이 뭉뚱그려진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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