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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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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Jan 31. 2022
나는 학력고사 세대지만
수능스럽게 산다.
의미를 따지기 전에
먹고사는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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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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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아름답게 그리워질 [지금, 여기, 언제나 오늘]에서 1일 1여행 중에 설렘을 찾아 읽고 쓰고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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