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할 수 없는 것과 통제할 수 있는 것

by 은서아빠

바꿀 수 없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일수록

우리의 삶은 자유와 평온으로 채워진다.

꼭 이래야만 한다는 자신의 견해에 치우칠수록

삶은 억압과 고통으로 가득할 수밖에 없다.

고통은 어리석은 집착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행복은 그러한 집착을 내려놓는데서 시작된다.




우리는 외부 환경을 탓하기도 한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어야 했는데”

그러나 이러한 바람은 시간 낭비다.

왜 변화시킬 수 없는 것에 시간과 정성을 쏟고 있는가?

인생에서 가장 먼저 깨달아야 할 것은

변화시킬 것과

변화시킬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다.


컵이 깨지는 작은 사건조차 우리는 통제할 수 없다.

단지 주어진 사건에 우리가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 하는 것뿐이다.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고

통제할 수 있는 것에만 시간과 노력을 들여라.

그 순간 변화는 시작될 것이다.



출처 : https://blog.naver.com/su2761/222612529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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