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 TV 정기 강연 중
너무 우리의 존재가치를
우리의 효용성으로 입증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게 신과 어머니가 인간을 대하는 방식이래요
누가 그거를 가장 잘 대변하고 있냐면
반려견이라고 합니다.
오직 나를 나로 좋아해 주는
신에 매우 근접한 존재래요
나의 효용성보다 내 존재로
나를 그리워하고 나를 환영해 주는 존재
인간에겐 그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shorts/oVoa0SV1yP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