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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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상상했던 건데

난 다시 태어나면 작곡·작사가로 살고 싶다.

잘생긴 남자가수 한 명을 발굴하여

앨범을 만들어 주고, 타이틀곡의 제목은

<아픔의 측량>, <기억 앞에 겸손한 사랑> 중

하나가 될 것이다.

그에게 ‘오세훈’이라는 예명을 지어주고

‘내 곡’을 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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