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타임노씨

by 한성호
박찬호.jpg

어떤 이야기든 말문 여시면

귀에 피 나게 긴 시간 동안 말씀하시는

우리 회사 대표님은 노씨다.


'Long Time No See.'가

그냥 생긴 구어적 표현이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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