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

by 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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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에서 나경원 간사 선임 문제와

‘초선의원은 가만히 있으라’는 막말로 인해

여야가 충돌하며 난장판이 되었다.

내란을 옹호한 자가 어찌 법사위 간사를 하느냐며

여당은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대항했다.


그런데 나경원에게 그게 뭐 새로운 일인가?

그는 늘 간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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