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사위에서 나경원 간사 선임 문제와
‘초선의원은 가만히 있으라’는 막말로 인해
여야가 충돌하며 난장판이 되었다.
내란을 옹호한 자가 어찌 법사위 간사를 하느냐며
여당은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대항했다.
그런데 나경원에게 그게 뭐 새로운 일인가?
그는 늘 간사했는데…
blog.naver.com/7redrock
한성호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