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이진관 가수의 <인생은 미완성>을 처음 듣고..
‘정말 아름다운 가사다. 이게 노랫말이지!’
2025년,
이진관 부장판사의 재판 진행과 호통을 보고…
‘정말 강직한 법조인이다. 이게 재판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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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호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