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by 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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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새로 문을 연 파스타 레스토랑을

성탄절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찾아갔다.

오픈기간이라 셰프가 직접 테이블로 와

맛이 어떤지, 불편함은 없는지 물어보는데

하얀 옷 위 유독 빛나는 금색 명찰이 눈에 들어왔다.

‘최윤희’


윤희셰프,

혹시 그녀는 레스토랑 운영으로 번 돈의 일부를

세계 어린이들을 구호하는 데에 기부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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