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마지막 주부터 계속 야근이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과 5월 4일 강제연차 날에도
출근을 했을 정도로 끊임없이 바쁘다.
아내에게 오늘도 야근한다고 했더니
그리 오랜 기간 동안 칼퇴근 한 번 못하냐고 한다.
아내가 야근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당연하다.
그녀는 직장인 시절에 늘 KAL퇴근을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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