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결혼을 일찍 잘 했다 싶다가도
그 때의 나를 누군가 조금만 말려줬었으면 참 좋았겠다 싶네요......^^
하긴...말려도 한 번 결심이 서면 제 뜻대로 직진하는 스타일 인지라
그래도 결과는 같았을 테지만요.
어른들 만나는 자리가 긴장되고 떨렸지만 씩씩하게 만나뵌 것은 물론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폭탄도 던지고 왔습니다.
한 마리의 야생마 같은 스물 두 살 미남이의 이야기 다음화에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