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은 오래오래, 연애부터 속도가 너무 나고 있죠?ㅎㅎ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실화라는 것...
얼굴 보고 연애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 되어 저는 미래의 시부모님들을 만나게 생겼습니다...
지금은 16년이나 함께 지내서 친정 부모님만큼 편하지만
스물 두 살 짜리가 갑자기 결혼할 남자가 생긴것도 모자라
예_비_시_부_모_님 을 만나려니 정신이 아찔하더라고요...^^
스물 두 살의 미남이는 어떻게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