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했던 철벽남…
그리고 여전히 한결같이 참지 않고 직진하는 불도저같은 나란 여자…^^
장거리 연애에 만나는 순간은 정말 찰나같았지만,
그래도 할 거 다 할 수 있는 시간이었을텐데…?
그는 참으로 잘…..참더라고요?ㅎㅎ
(아, 물론 지금은 안참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