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맺어준 인연 51. 철벽남과 불도저녀

by 정미남









































대단했던 철벽남…

그리고 여전히 한결같이 참지 않고 직진하는 불도저같은 나란 여자…^^


장거리 연애에 만나는 순간은 정말 찰나같았지만,

그래도 할 거 다 할 수 있는 시간이었을텐데…?

그는 참으로 잘…..참더라고요?ㅎㅎ


(아, 물론 지금은 안참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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