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마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우리 손지

by 정미남
KakaoTalk_20230404_200458277.jpg






KakaoTalk_20230404_200458277_01.jpg






KakaoTalk_20230404_200458277_02.jpg







KakaoTalk_20230404_200458277_03.jpg







KakaoTalk_20230404_200458277_04.jpg









KakaoTalk_20230404_200458277_05.jpg










KakaoTalk_20230404_200458277_06.jpg










KakaoTalk_20230404_200458277_07.jpg



저는 우리 아이들이 참 부럽습니다.


결혼 후 쭉 시어른들과 함께 살다 보니, 아이들 곁에는 늘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신 것이 당연했고

특히 할머니의 사랑을 정말 듬뿍 받고 자랐습니다.


늘 아이들의 기댈 곳이 되어주고

아이들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기특하고 대견한 우리 시엄마.

그런 아이들에게 쌈짓돈 꺼내어 늘 맛있는 음식을 잔뜩 해주시고

그 순간 만큼은 다리가 아픈 것도, 몸이 피곤한 것도 잊고 신나서 해주신답니다.


그리고 시엄마 친구분들 중 유일하게 손주들과 함께 사는지라

늘 모임에 나가면 손주들 자랑 하느라 바쁘신 우리 시엄마.

우리 손지~ 소리가 늘 붙어있어요 ㅎㅎ



너희들은 좋겠다. 그런 할머니가 있어서^^


이전 04화나의 두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