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이라고 쓰고, 인명구조라고 읽는다.
아직도 남편 차를 운전하는 건 무섭고 적응 안 되지만
두려움을 뛰어넘어 남편을 구조하겠다는 와이프의 의지랄까요?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모시러 갑니다.
회식한다고 하면 대리운전 갈 생각에 신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