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다리는 예뻐요

매끈 그 잡채!

by 정미남



























































그렇습니다.

즈희집 아자씨 다리는 모기도 미끄러질만큼 매끈하고 늘씬합니다.

심지어 털도 한 떨기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발바닥은 아기발바닥 처럼 각질 하나 없이 촉촉하고 보들보들합니다...

놀랍죠? 저도 볼때마다 놀랍답니다.


퇴근하고 오자마자 바지를 훌렁 벗으면 제 눈호강 타임이 시작됩니다.

이 다리를 늘 바지로 가리고 다녀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여자도, 다리 예쁜 남자 좋아합니다.

물론, 이 남자는 다른 곳도 예뻐서 저는 더 좋습니다.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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