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로 내 안에 있는 잠재력을 깨울 수 있다

책에 집중하면 길이 보인다

by 글다온


자신의 숨겨진 잠재력을 발견하는데 독서처럼 좋은 도구는 없다. 사실상 당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받을 확률은 거의 없다. 평범한 주변 사람은 당신 내면의 잠재력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들이 오히려 당신의 열정에 물을 끼얹지 않으면 다행이다. 좋은 책을 통해 당신은 내면의 자아를 발견하고 목표를 세우게 된다.


독서는 내면에 숨어 있는 당신의 능력을 일깨워 준다. 책으로 인해 인생이 바뀐 사람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다만 당신의 고정관념과 게으름이 그것을 막고 있을 뿐이다. 평범한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책과 만나야 한다. 오늘 당장 도서관이나 서점으로 달려가 보자. 우리의 내면에는 엄청난 힘이 들어 있다. 마음속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것에 관한 책을 읽는 게 최우선이다.


《 김용태 저 - 독서리셋 中 》






동기부여가 되는 독서법

요즘에 책 읽는 게 소홀진 것 같아 다시 동기부여를 얻기 위해 독서법 책을 읽기 시작했다. 독서법은 책을 통해 인생이 바뀐 저자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다시 변화를 꿈꾸고 열정을 짚일 수 있는 매개체로 나에게는 효과가 제일 크다.


오늘 필사한 김용태 저자님의 독서리셋에서는 사람마다 자기만의 잠재력을 갖고 있지만, 한계를 정해 놓으면 발휘할 수 없다고 한다. 안 될 거라는 고정관념을 깨우고, 잠재력을 찾기 위해선 책의 도움이 필요하다.


나도 '내가 어떻게 글을 쓸 수 있겠어?' , '글 쓰는 사람들은 따로 정해져 있을 거야!' , '작가는 아무나 되는 게 아니야'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었는데, 독서를 하면서 조금씩 생각과 행동이 바뀌기 시작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고, 써야지 글쓰기 실력도 늘어난다. 글 쓰는 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노력은 어떤 형태로든 결과로 나타날 거라고 생각한다.






내 안에 있는 잠재력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자연스럽게 썼던 기록과 글 쓰는 과정들이 내가 갖고 있는 잠재력이며, 장점들 중에서 제일 잘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쓴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의 반응이 두렵기도 하다. 응원을 해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아닌 사람도 있을 거다. 지금은 계속 나아가야 할 때인데 타인의 말에 흔들리며, 의구심이 생기고, 열정이 사그라들거나 신경이 쓰여 글을 쓰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면 안 될 것 같다. 열정을 무너뜨리지 않고 잠재력을 계속 키우기 위해서는 누구한테 기대기보다는 좋은 책과 함께 스스로를 돌아보며 성장하는 방법을 택하는 게 오히려 낫다.


책은 내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잡아주는 고마운 친구다. 잘할 수 있다고 응원해 주며,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고정관념이 다시 생길 때마다 포기하지 말라고 토닥여준다. 나쁜 습관들에 벗어나도록 방법을 알려준다. 좋은 책을 통해 고정관념을 깨고, 내면을 가꾸고, 내 길을 찾아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항상 책을 곁에 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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