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묵한 돈돈씨. 과거 유전공학자였으나 과도한 문명의 발전을 혐오하여 전업, 도시 한복판에서 농사를 짓고 있음. 아이러니하게도 분자생물학을 이용한 개량작물로 떼돈을 범. 현재도 주변 건물을 사들여 부수며 계속 농지를 넓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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