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나만 일하는 거 같을 때

73.

by 긋다

회사를 오래 다니면 알게 되는 불편한 진실이 있어요.

늘 회사의 어느 자리를 가도

일하는 사람만 계속 일하고,

바쁜 사람만 계속 바쁘더라고요.


이 불공평한 구조 안에서

스스로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선한 이들이 더 많이 보상받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진짜 나를 찾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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