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엑셀 수식 하나 틀리는 건
욕 한 번 먹고 수정하면 되지만,
한번 내뱉은 나의 속마음은
영영 되돌릴 수 없더라고요.
말을 아끼며 사는 것이
가장 속 편해지는 길이라는 걸
깨닫고 있는 요즘입니다.
여러분도 말해놓고
두고두고 후회되었던 순간들이 있나요?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진짜 나의 삶을 되찾는' 그림 에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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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생 끝에 원하는 회사에 들어갔지만, 번지수를 잘못 찾았단 걸 뒤늦게 깨닫고, 진짜 원하는 삶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