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쾌함이 흘러넘치는 건축주님의 이야기를 담아 공간제작소 단층전원주택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23평 형으로 실속 가득한 공간으로 어머님을 위한 맞춤옷 같은 단층 전원주택입니다. 노후에 좋은 추억을 선사하게 될 전원주택, 지금 바로 보러 가실까요?
40여 연간의 구옥을 허물고 새롭게 시작되는 노후생활
40년간의 구옥을 허물고 그 자리 그대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느낄 수 있는 단층 전원주택입니다. 23평 형으로 방 2개, 주방과 거실, 다용도실과 욕실로 이루어진 주택입니다. 보기만 해도 안정감 있는 구조와 전원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주택입니다. 활용성 높은 공간으로 구성되어 작지만 알찬 주택, 햇볕을 충분히 느껴 여유로운 시간과 함께 하는 주택을 소개합니다.
외관은 군더더기 없이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시공되었습니다. 남향으로 배치되어 모든 공간에 햇볕이 따스하게 내리쬐어 온기를 가져다줍니다. 평수가 크지 않기 때문에 필요로 하는 공간만으로 구성되었으며, 우수한 방수를 지닌 메탈사이딩으로 외관 마감을 하였습니다. 빛을 그대로 받아 밝은 주택을 표현하였으며, 지붕 또한 평지붕이 아닌 경사지붕을 통하여 주택이 밋밋하지 않도록 작은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1f_거실_주방_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정겨운 공간
어머님 한 분만을 위한 맞춤옷 같은 공간입니다. 어머님 혼자 지내시는 공간이므로 거실과 주방을 분리하지 않고 연계하여 동선 구성을 간결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거실 쪽 앞 풍경을 실내로 끌어와 작지만 개방감 있는 느낌을 주며 침실은 프라이버시한 구조로 있어 외부 시선을 가려 어머님의 사적인 공간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창은 방향과 위치에 따라 적절하게 크기와 위치를 다르게 계획하여 모든 공간에서 밝은 채광을 느낄 수 있습니다.
1f_침실_깔끔하고 정갈한 침실
침실은 두 공간입니다. 자녀분들께서 다 주위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어머님 혼자 지내시지만 자주 놀러 오셔서 주무실 수 있도록 하였으며, 침실도 깔끔하게 붙박이 수납장을 시공하여 단층전원주택을 복잡하지 않고 데드스페이스를 최소화하였습니다. 공간의 낭비 없이 꽉 차게 시공된 침실은 아늑하며 정감 가는 모습입니다.
공간제작소 MC민지에게 김치까지 챙겨주신 건축주님, 사랑이 가득 담긴 공간제작소 단층전원주택 사례입니다. 욕심내지 않고, 필요로 한 공간만으로 구성된 정감 넘치는 경기도 안성시 단층 전원주택 완벽한 노후 대비를 하고 싶으신 건축주님, 부모님께 주택을 선물하고 싶은 건축주님은 지금 바로 공간제작소로 무료 견적 상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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