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절된 세계의 질서를 표현하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디자인으로 보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by 탐탐


1. 서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영국 작가 메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프랑켄슈타인>은 초연부터 2022년 현재 4연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창조자와 피조물 사이의 갈등을 중심으로 각색된 스토리는 배우들의 열연과 만나 폭발적인 시너지를 낳는다. 주연 배우가 모두 1인 2역이라는 독특한 특징도 극의 재미를 향상한다. <프랑켄슈타인>의 또 다른 강점은 무대디자인이다. 빅터 프랑켄슈타인의 실험실에서 북극까지, 카멜레온처럼 장면에 맞춰 모습을 바꾸는 무대 디자인이 없었다면 극의 성공도 없었을 것이다.


극의 도입부에 등장하는 빅터 프랑켄슈타인(이하 빅터)의 실험실과 스테인드글라스, 그리고 조명이 비추는 괴물의 실루엣은 순식간에 관객을 사건의 소용돌이로 빨아들인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무대 디자인은 단순한 시각예술로서 기능하지 않는다. 내레이션과 설명을 배제하고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작품의 장면과 장면 간 연결성을 이어주는, 극의 지적인 논리성을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


이 게시물에서는 2개의 층으로 이루어진 <프랑켄슈타인> 무대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어 무대 디자인이 어떤 식으로 극의 메시지를 암시하는지 분석한다.


2. 본론


2.1 뮤지컬의 무대 디자인의 특성

뮤지컬 무대 디자인의 특성은 뮤지컬의 특성과 연결된다. 뮤지컬은 춤, 노래, 연기가 한데 모인 종합예술 공연이다. 공연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요소는 음악이며, 공연 장면 전개와 전환은 조명을 통해 전체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구성한다. 극의 전개에 따라 공연의 연출은 달라지며, 공연 장면마다 공간적 특성, 시간성은 여러 무대 장치들을 통해 표현된다. [1] 이처럼 다양한 요소가 한데 어우러지고,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공연을 진행한다는 장점은 수많은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들였다.


공연을 보기 위해 극장을 찾는 관객은 공동의 목적이 있다. 감동을 통한 정신의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기 위해서다. [2] 관객이 뮤지컬에 기대하는 카타르시스의 수준은 매우 높다. 그러나 뮤지컬은 시공간적인 제약이 존재한다. 시간 측면의 제약은 최대 4시간 이내로 뮤지컬은 극의 기승전결을 마무리해야 한다는 점이다. 정해진 시간 안에 관객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기 위해서는 장면 하나라도 허투루 연출할 수 없다. 시간의 한계는 공간의 한계와 맞물린다.

공간 측면의 제약은 극장이라는 고정된 공간이다. 제작 비용과 무대 장치, 전환 시간을 이유로 뮤지컬은 드라마나 영화와 달리 전체 장면의 세트를 제작할 수 없다. 뮤지컬은 연극적 허용에 의해 아무것도 없는 무대는 초원이 되고, 한 층 올라간 바닥은 절벽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많은 장면을 연극적 허용에만 맡기면 극은 느슨해지고 관객의 감동을 불러일으키기도 어렵다. 두 제약을 중재하고 작품의 완성도를 올리기 위해서 뮤지컬은 적극적으로 무대 연출을 활용한다.



무대 연출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하나의 공연을 전체적으로 설계하고 연기, 장치, 의상, 분장, 조명, 음악, 효과 등의 여러 요소를 종합하여 공연의 총체적인 효과를 창출하는 활동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3] 무대 연출을 통해 뮤지컬은 비로소 시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난다. 허구적 공간이 관객의 눈앞에 재현되고, 편집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선보일 수 있다.

무대 연출에서 배우의 연기와 음악을 제외한 시각적인 연출을 통틀어 무대 디자인이라고 부른다. 시각적인 무대에 설게 전반을 부르는 말이기 때문에, 배우의 위치 역시 이에 포함된다. 캄캄한 극장에 들어선 순간부터 관객은 외부와 단절된 채 무대 디자이너와 연출가, 배우들이 창조한 세계를 마주하게 된다. 그 세계의 바탕을 만들고, 환상을 유지해주는 것이 바로 무대 디자인이다. [4] 원 의미는 넓은 범위를 다루지만 좁은 의미로 무대 장치만을 무대 디자인이라고 부르는 예도 있다. 이때 무대 장치란 특정한 장면의 연출 의도에 맞게 설계 및 설치되는 모든 제작물을 말한다.


2.1.2 뮤지컬 무대 디자인의 목적

무대 디자인은 서사의 논리성과 뮤지컬의 감정을 크게 강화한다. 적절한 묘사와 연출을 이용해 관객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배우가 존재하는 곳이 무대가 아닌 특정한 가상의 공간이라는 뮤지컬만의 약속을 뒷받침한다. 뮤지컬의 공간적인 배경은 실제 무대에 투사된 가상의 장소이다. 이곳에서는 연극적인 허용이 존재한다.


뮤지컬 무대 디자인의 제일 큰 역할은 이러한 공간에 사실성을 부여하는 것, 즉 허구의 공간에 대한 핍진성을 부여하고 뮤지컬의 서사를 논리적으로 납득시키는 가교 구실을 한다. 장면과 장면 간 연결 관계가 명확하게 드러난 서사는 논리적이다. 이러한 연결성을 획득하기 위해서 무대 디자인은 극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긴밀하게 상호작용한다. 긴 설명이 없이 무대 변화만으로도 관객은 배우의 연기나 대사만으로 추측할 수 없는 정보를 인식한다. 관객은 힘들이지 않고도 극 중 시점, 캐릭터의 관계, 갈등의 양상 등 이야기의 흐름을 인지한다.


무대 디자인의 또 다른 역할로는 관객의 시각적인 흥미를 자극하는 예술성의 표현이 있다. 영화에서 프로덕션 디자인, CG, 보정이 담당하는 영상미를 뮤지컬에서는 무대 디자인이 담당하는 것이다. 무대라는 현장감 있는 공간 안에서 무대 디자인은 관객에서 스펙터클한 경험을 제공한다. 쉬지 않고 볼거리를 제공해야 하므로 무대 디자인은 한 시도 멈춰있지 않는다. 조용히 읊조리는 장면이라고 하더라도 조명은 움직이거나, 프로시니엄 아치에 효과를 주거나, 무대 설치물 자체가 동작이 가능하게 설계된 경우가 많다. 이러한 움직임을 통해 제한된 무대장치로 연출할 수 있는 장면의 수는 무궁무진해지고,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2.2 <프랑켄슈타인>의 무대 디자인

2.2.1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은 메리 셸리의 원작을 과감하게 재해석한 창작 뮤지컬이다. 극은 인간에게 창조된 무시무시한 괴물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닌, 창조자(빅터 프랑켄슈타인)와 피조물의 대립과 존재에 대한 고민을 묘사한다.

생명 창조라는 목표 앞에 의기투합한 빅터와 앙리 뒤프레(이하 앙리)는 뜻을 함께한다. 그러나 빅터의 살인으로 인해 앙리는 누명을 쓰고 사형당한다. 빅터는 죽은 앙리의 머리를 재료로 생명을 창조했지만 이는 앙리가 아닌 불완전한 괴물일 뿐이다. 빅터는 실험 실패를 직면하고 괴물을 추방한다. 버려진 괴물은 세상의 밑바닥을 전전하다 빅터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괴물의 복수로 주변인을 모두 잃은 빅터는 세상의 끝에서 다시 괴물과 마주하지만, 괴물은 빅터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린다.

줄거리에서 알 수 있듯이 이 극은 캐릭터의 갈등이 파국에 이르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두 등장인물은 정반합을 이루며 서로 치열하게 대립한다. 등장인물 간의 위계질서는 엎치락뒤치락 자리를 바꾼다.


2.2.2 분절된 세계를 표현한 <프랑켄슈타인>의 무대디자인

<프랑켄슈타인>의 무대 디자인은 두 주인공의 대립을 단호한 이분법의 언어로 표현한다. 각 층은 다른 세계를 의미하며, 이러한 구분은 세계를 유지하는 질서로 간주한다. 빅터와 앙리, 그리고 괴물의 대립은 이 층위 내에서 어떤 위치에 자리하는지로 직설적으로 드러난다.


이 극의 세트는 2층으로 설계되었다. 양쪽에 등장하는 계단, 사다리부터 무대 중앙의 다리, 빅터의 실험실 구조 모두 층위를 가진 디자인이다. 층을 나눈 무대에서는 위계가 발생한다. <프랑켄슈타인>은 이러한 위계를 적극적으로 연출에 활용한다. 빅터와 앙리의 첫 번째 넘버인 ‘단 하나의 미래’에서 층계를 활용한 연출이 잘 드러난다. 둘의 첫 대면에서 빅터는 대위, 앙리는 소위다. 계급의 차이가 명확하기 때문에 빅터가 앙리를 내려다보는 방식으로 마주한다. 그러나 노래가 고조되면서 빅터는 앙리의 논문에서 가능성을 보고, 앙리 역시 빅터와 협업하기로 마음을 먹으면서 둘은 수평적인 선상에 놓인다. 이 연출에서 관객은 둘의 관계가 위계 없는 동업자로 변한 것을 인지할 수 있다. 이후 빅터의 고향에 따라와 연구를 계속하는 앙리는 빅터와 친구 사이로 지칭된다. ‘한 잔의 술에 인생을 담아’ 넘버에서 탁자에서 춤추는 장면까지 둘의 수평적인 위치는 탁자 소품을 통해 다시 한번 강조된다.

앙리가 누명을 쓰고 빅터 대신 사형에 처하게 되었을 때 위계는 부활한다. 진실을 말하라고 울부짖는 빅터를 뒤로한 채 앙리는 객석 쪽을 바라보며 대사를 한다. 감옥을 구분한 쇠창살 뒤에 빅터가 있는데, 이 연출에서 감옥에 갇힌 이는 앙리가 아니라 빅터처럼 보인다. 자유로운 이와 자유롭지 않은 이가 수평적인 위계로 구분된 것이다. 감옥 밖에 있는 것은 빅터지만 양심으로부터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쇠창살 뒤의 공간에서 무릎을 꿇고 앙리를 설득한다.



빅터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앙리는 처형대에 오른다. 다시 층으로 구분된 무대가 등장하며, 앙리가 계단을 오르는 과정 전체를 조명으로 집중시켜 보여준다. 이상을 위해 죽음을 선택한 앙리는 빅터가 없는 2층 무대에서 최후를 맞이한다. 앙리의 처형을 기점으로 빅터와 앙리 관계의 수평성은 사라진다. <프랑켄슈타인> 무대 디자인에서 분리된 공간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단호하다. 층위는 단절을 의미한다. 이러한 메시지는 극의 아이덴티티 역할을 하는 빅터의 실험실 무대에서 여실히 잘 드러난다.


빅터는 앙리의 사체로 생명 창조 실험을 강행한다. 빅터의 실험실 무대는 오르내릴 수 있는 계단을 가진 세트다. <프랑켄슈타인>의 무대 디자인에는 층위가 존재하지만, 이는 분절된 두 세계를 의미하기 때문에 빅터의 실험실을 제외한 무대 디자인에서 두 개의 층을 자유롭게 오가는 연출은 등장하지 않는다. 실험실은 ‘생명 창조’가 행해지는 금기의 공간이자, 빅터의 이데아를 상징하는 세트 디자인이다. 1층부터 천천히 실험실 기기를 작동시킨 빅터는 2층 유리관 앞에서 앙리의 사체가 떠오르길 기다린다. 앙리의 사체는 2층 유리관 안쪽으로 올라오지만, 그는 2층에서 눈을 뜨지 못한다. 빅터는 실험 실패에 절규하며 1층으로 내려온다. 앙리의 사체를 1층으로 꺼낸 그 순간에 괴물이 눈을 뜬다.


왜 연출진은 이 장면을 도입부로 선택했을까? 실험실 각 층의 의미를 생각해보면 이해가 쉽다. 빅터의 실험실은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면서 기계를 작동시키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2층이 본격적인 실험이 진행되는 공간이라는 사실을 추측해볼 수 있다. 실험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2층의 유리관 안쪽에서 사체가 되살아나야 한다. 이 사체는 원래 2층에 있던 것이 아니라 1층에서 기계의 힘으로 2층 유리관으로 떠오르는 모습으로 연출된다. 2층은 부활의 공간, 즉 창조주의 전능함에 도전하는 공간이다. 빅터의 실험이 실패하기 직전까지 무대는 두 인물을 잠시나마 같은 층에 배치한다. 이는 찰나에 불과하고 사체는 다시 1층으로 가라앉는다. 여기까지만 보면 실험은 평범하게 실패다. 문제는 실험실 바깥, 1층에서 그가 소생에 성공한다는 점이다. 훗날 ‘프랑켄슈타인’이 될 괴물의 탄생이자, 빅터의 저주가 실현되는 순간이다. 괴물이 룽게를 죽이기 전, 1층에서 짧은 대면 이후 빅터와 괴물은 죽음에 이르기 전까지 같은 수평선에 위치하지 않는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프랑켄슈타인> 무대 디자인의 층이라는 명확한 위계가 적용되는 세계다. 영화 <설국열차>에 등장하는 기차 칸처럼 뚜렷한 질서가 이 장면에서만 적용되지 않았다. 질서의 파괴는 비극을 촉발한다.

창조물과 피조물은 같은 층위에 놓일 수 없음에도 빅터는 괴물 옆에 선다. 붕괴된 질서는 2막을 거쳐 빅터를 둘러싼 세계를 파괴하는데 이른다. 결국 이 실험실 세트에서 무대 연출로 쌓아 올린 질서를 주인공이 스스로 무너트리는 운명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도입부에서 처음 이 장면을 볼 때는 알 수 없지만, 무대 디자인의 단호한 메시지를 학습한 뒤 극 중반에 이 장면을 다시 보면 주인공이 세계의 질서에 대항하는 장면임을 포착할 수 있다. 이렇게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프랑켄슈타인>은 층위의 절대적인 힘을 무대 디자인을 통해 강조했다.

되살아난 괴물은 룽게를 죽이고, 2층으로 올라가 실험실을 탈출한다. 둘의 첫 대면과는 정반대로 빅터는 1층에, 괴물은 2층에 위치한다. 이후 빅터는 다시는 괴물이 있는 2층으로 올라가지 못한다. 괴물은 북극에서 죽음을 맞이하기 전 모든 등장에서 빅터보다 수직선상에서 높은 위치에 자리한다. 언제나 높은 곳에서 창조주를 내려다보는 피조물은 세계의 질서를 거스르는 인물이다. 위치가 암시하는 것처럼 괴물은 빅터가 속한 세계를 티끌 하나도 남기지 않고 산산조각 낸다.


괴물을 제외한 모든 것을 잃은 빅터는 그를 죽이기 위해 북극으로 떠난다. 북극은 인간이 만든 공간이 아니기에 층의 구분이 없다. 그럼에도 괴물은 위로 돌출된 바닥에 올라 빅터보다 높은 위치에 존재한다. 빅터와 괴물은 서로에게 치명상을 입힌다. 싸움 끝에 먼저 죽음에 이른 것은 괴물이다. 이때 괴물과 빅터는 극적으로 같은 위치에 존재하게 된다.

빅터는 죽은 괴물을 흔들며 그의 존재를 재확인한다. 자신의 욕심으로 만들었고, 통제할 수 없어 거부한 존재를 마지막으로 수용하며 같은 선상에 위치한다. 죽음이라는 통해 층으로 만들어진 위계를 타파하고 서로를 마주 보게 된 것이다. 엔딩 씬에서 빅터는 캐릭터로서 죽음에 이름과 동시에 주인공으로서 자신이 속한 세계의 질서에 대항하는 역할을 완수한다.


3. 결론

<프랑켄슈타인> 무대 디자인에 드러난 분절된 세계는 단호하고 엄격하다. 층위를 활용한 무대 설계와 배우의 위치를 스토리의 적극적인 메타포로 활용한 만큼, 작품에서 무대 디자인은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 시각적인 설계는 강력한 메시지를 내포한다. 관객은 이러한 설게 하나하나에서 연출 의도를 읽어낼 수는 없지만, 이미지가 가진 힘에 설득된다. 때문에 빠른 호흡으로 전개되는 첨예한 대립을 수용하며 극의 마지막 순간까지 집중을 이어갈 수 있다. 이런 설득력이야말로 무대 디자인이 가진 논리성이다.


두 개로 분리된 세계의 질서와 두 주인공의 대립은 깨끗하게 맞아떨어진다. <프랑켄슈타인> 대본에 존재하지 않은 공백의 언어를 무대 디자인은 일관성 있는 연출로 시각화했다. <프랑켄슈타인>의 무대 디자인은 계속해서 이 작품이 말하는 세계를 외친다. 주인공은 헛된 욕망을 꿈꿨을 뿐인 남자가 아니라, 세계에 대항하여 자신을 옥죈 질서를 타파한 인물이다. 전복은 카타르시스를 유발한다. <프랑켄슈타인>의 무대 디자인은 단순히 아름다운 시각적 표현이 아닌 서사의 뼈대를 만드는 조리 있는 시각언어이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환호를 얻어냈다고 생각한다.





[1] 한아림, 홍일태, 「연출을 통해 나타나는 공연무대의 효과에 관한 연구」, 『한국실내디자인학회논문집 Vol.21 No.5』, 한국실내디자인학회, 2012, 329p

[2] 김진안, 「상징적 무대 디자인을 위한 극장 공간의 연구」, 『연극교육연구』, 한국연극교육학회, 2005, 21p

[3] 한아림, 홍일태, 「연출을 통해 나타나는 공연무대의 효과에 관한 연구」, 『한국실내디자인학회논문집 Vol.21 No.5』, 한국실내디자인학회, 2012, 330p

[4] http://m.ntok.go.kr/Community/Webzine/Details?articleId=174343&chapterId=42978, 2021-12-22


참고문헌


http://www.ttis.kr/2016/06/3636/

최승연 (2016). “"리뷰: 슬프고 뜨겁고 문제적인< 프랑켄슈타인."”. 연극평론 80.단일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81125

정경아 (2021) [리뷰] 신에게 도전한 인간,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http://m.ntok.go.kr/Community/Webzine/Details?articleId=174343&chapterId=42978, 2021-12-22

변희원, 『무대 예술가의 무한한 상상』,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극장 사이트,

http://mdesign.designhouse.co.kr/article/article_view/102/77001

대형 뮤지컬에서 빛을 발하는 완벽한 디테일, 서숙진.

한아림, 홍일태, 「연출을 통해 나타나는 공연무대의 효과에 관한 연구」, 『한국실내디자인학회논문집 Vol.21 No.5』, 한국실내디자인학회, 2012

김진안, 「상징적 무대 디자인을 위한 극장 공간의 연구」, 『연극교육연구』, 한국연극교육학회,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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