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소하고 평범한 하루를
작고 소소한 그림과 짧은 글로 담아
오늘의 행복을 모으는 기록을 하고 있어요.
제 그림일기는
더운 여름 날의 시원한 커피 한 잔.
산책길에 만난 귀여운 고양이.
한 입 깨물었을 때 기분 좋아지는 제철 과일처럼
누구나 마음 한 쪽에 넣어둘 수 있는
작은 행복 주머니입니다.
언제든 들러서 당신의 행복도 함께 담아주세요.
오늘도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