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이란게 별게 아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거다.
논리적 흐름을 고민하고 직관을 스스로 테스트해서 단서를 찾는다. 단서를 엮고 성장시켜 확신을 쌓는다.
시간에 맞추어 확신의 결론을 내리고
설득한다.
그게 기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