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은 쉽게 흔들리고
삶은 종종 우리를 넘어뜨립니다.
그러나 우리를 만든 분은
두려움 속에서도 “나는 너와 함께 있다”라고
말씀하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약해질 때에도
그 사랑은 멈추지 않고,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조용히 손을 내미십니다.
세상이 등을 돌린 것 같아도
끝까지 우리를 놓지 않는 사랑이 있고,
그 사랑은 어둠 속에서도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됩니다.
절망이 깊을수록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선택하십시오.
그 자리에서 회복은 시작되고,
새로운 길이 열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