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않는 손

by 글력

사람의 마음은 쉽게 흔들리고

삶은 종종 우리를 넘어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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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를 만든 분은

두려움 속에서도 “나는 너와 함께 있다”라고

말씀하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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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약해질 때에도

그 사랑은 멈추지 않고,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조용히 손을 내미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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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등을 돌린 것 같아도

끝까지 우리를 놓지 않는 사랑이 있고,

그 사랑은 어둠 속에서도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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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이 깊을수록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선택하십시오.

그 자리에서 회복은 시작되고,

새로운 길이 열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