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성실의 힘

by 글력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는 잠언의 말씀처럼,

우리가 지금 어떤 자리에 있든, 무엇이 되었든 게으름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말없이 제 몫을 다하는 개미처럼, 오늘 주어진 자리에서 묵묵히 부지런함을 선택할 때

삶은 조금씩 그러나 분명히 앞으로 나아간다.

결과를 조급해하지 말고, 오늘의 성실을 쌓아가자.

그 작은 부지런함이 결국 우리를 다음 자리로 이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