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외한의 노트.
유튜버, 세상요정 밋돌세의 [이란 전쟁 배후에 숨겨진 미국의 치밀한 패권 설계]를 보고
오늘 코인과 이란, 석유, 개발도상국, 달러를 엮어 설명하는 영상을 보았다.
스테이블 코인. 이름에서 불안정이 느껴진다.
새로운 제도. 거기에 대해 느끼는 불안감. 종국에는 강력한 체계가 될 것이란 그의 전망을 [정리]를 해보았다.
이전 글에서 전 국민의 한마음으로 대한민국의 신용을 회복한 이야기를 썼었는데.
오늘도 신용이 등장한다.
우리는 금을 믿는다. 금을 믿기 때문에 금과 물건을 교환할 수 있다.
금 거래의 불편 때문에 화폐가 등장했다고 한다.
페트로 달러 시스템. 미국은 미국의 신용하에 돈을 무한대로 찍어낸다.
그리고 달러패권이 흔들리는 순간이 있었다.
금본위제도를 시행하며 미국이 가진 달러폐권.
베트남 전쟁이란 천문학적 금액이 들어가는 전쟁에.
닉슨 대통령은 발표한다.
"이제는 달러를 금으로 바꿔주지 않습니다."
달러의 가치가 흔들렸다.
달러의 화폐가치 제고를 위해 사우디로 가서 물밑접촉을 시도한다.
사우디의 국방을 책임지는 대신 달러로만 거래해 달라는 부탁.
이후, 달러는 전 세계의 공통 통화의 가치를 회복한다.
미국의 장밋빛 미래는, 다른 국가들도 힘이 생기자 금이 간다.
이란은 2,000년 이후 자국에 힘이 생기자 석유거래를 달러 대신 유로화로 할 것임을 밝힌다.
이러한 이란의 행보는 결국 달러의 신용 유지를 위한 고금리로 이어졌다고 한다.
고금리에 미국 시민들이 울상을 짓는다.
그러자 미국은 금본위/석유거래를 위한 화폐 이후의 세계를 설계한다는 것이 유튜버의 분석이다.
아르헨티나에서 계란한판을 살 수 있었던 오늘 받은 월급은, 내일이 되면 계란 반판으로 줄어든다고 한다.
그래서 월급 받은 직후 달러로 바꾸어 보관하고 있다고 한다.
여기에 스테이블 코인을 전파하는 것.
이제 미국은 국가가 아닌 전 세계 개개인들에게 미국의 신용을 담보하도록 곳으로 간다고 한다.
미국의 신용이 올라가면, 금리 정책이 저금리로 돌아서고.
미국의 정치인들은 다음 선거의 표를 확보한다고 한다.
다음 선거의 표를 위한 선택들이
어디에서 어떤 형태로 나타났는지는
뉴스의 한 장면이 말해준다.
[이란의 초등학교 교실 무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