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타임

생후 95일

by 순수아마추어

곧 아이의 백일이다. 백일을 앞두고 사진 촬영용 드레스와 소품을 주문했다. 아이는 이제 고개를 제법 가눈다. 소리 내며 웃기도 하고. 많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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