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by
김진호
Jul 19. 2016
이제 아홉 살 된 아들과 첫 야구를 합니다.
아들은 공을 던지고
저는 마음을 던집니다.
keyword
글쓰기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매미
이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