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푠이 체했을 때 [남표니와 마눌이의 신혼일기]

병은 의사, 약은 약사와 상의하세요...

by 그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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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표니가 점심 먹고 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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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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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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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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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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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어서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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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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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표니의 노예가 되었다....









어디 가둬놓고 군만두만 넣어줄까....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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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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