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공감 Narrative 4 프로그램
이 분들이 꾸는 꿈을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다면! 정말 멋진 사회가 만들어질 텐데!
어린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꿈꾸는 오지선 선생님,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는 정혜실 대표님,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는 그날을 꿈꾸는 박은실국장님, 단원 FM으로 안산 시민들의 목소리를 라디오 방송으로 담는 최운경 작가님,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과 감정지능에도 관심이 큰 양석화 코치님에게 글로벌 공감 워크숍 Narrative 4를 소개했습니다. 무척 행복했습니다.
이 특별한 국제교류에 해외 친구들이 발 벗고 나서 주었습니다. Narrative 4에서 글로벌 프로그램 디렉터인 Lee Keylock가 미국 코네티컷 주에서 줌으로 접속하고, 직접 어떤 일을 하는지, 왜 하는지, 어떻게 확장되고 있는지를 소개를 해 주었고, 캐나다 토론토에 사는 Rosa Junghwa Hong님이 퍼실을 도와주고, 미국 어딘가에 사는 Grechen 님이 이 소중한 워크숍이 매끄럽게 진행되도록 테크 파트를 챙겨 주었습니다. Lee님은 일상에서 흔히 쓰는 단어인 공감에 대해 한 번쯤 곰곰이 생각해 보도록 해 주었습니다. 공감이 아닌 경우는 언제인지, 공감에 대한 교육이 어째서 미국, 유럽 등에서 확산되고 있는지도 들었습니다.
이렇게 해외 분들이 한국과 시차를 맞추려고 다소 불편한 시간대에 기꺼이 줌 공간에 들어오고, 1시간 30분간의 프로그램을 기꺼이 선물로 주겠다고 한 것은 참석하는 한 분 한 분이 하는 일에 공감하기 때문이었답니다. 우리 한국 참석자들이 지극정성을 다해하고 있는 일들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로 가면 아주 멋질 일들! 한 명 한 명에 대해 소개를 할 때 저는 이 분들이 자랑스러워서, 수다가 자연스럽게 아주 길~~~ 어졌었답니다.
어떤 분들이길래..... 세 분이 매일매일 하고 있는 일상은 아래의 링크에서 살짝 보입니다.
https://school.jje.go.kr/jungmun-e/0206/board/18852/6213504
https://ywca.or.kr/board_press/17580/
http://tbs.seoul.kr/news/newsView.do?seq_800=20476311

진짜 멋진 분들!!
현재 16개국 이상에서 Narrative 4는 변화의 물결을 만들고 있고 저는 이 감동을 우리 한국에서도 느끼게 하고 싶습니다. 이런 저의 바람을 듣고, 적극적으로 지지해 준 미국 뉴멕시코에 사는 Dawn님. 그분의 도움으로 이렇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와 청년들이 행복하고, 그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이주민과 원주민들이 어우러져서 사는 “멋진 대한민국!” Narrative 4를 저 혼자 꿈꾸었다면, 그냥 꿈으로만 그쳤을 일인데, Lee님, 은실님, Dawn님, 혜실 님, Gretchen님, 지선님, 석화님, 운경님, Rosa님 덕분에 2022년 연말에 씨를 뿌리게 되었습니다. 이 씨앗들이 어떻게 새싹을 틔우게 될지 오~~~ 흥미진진합니다. 씨앗들이 묘목이 되도록 함께 키운다면, 우리 사회가 “공감 스킬이 익숙한 사회”가 될 것만 같아요.
2022년 12월에 한국에 소개된 Narrative 4의 너와 나, 우리의 스토리 나누기는 어떻게 우리의 스토리를 담아낼 수 있을까요?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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